희망키워드: 인도

[모집] 서대문50플러스센터 : 나마스떼 인도, 시간을 여행하다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 인도. 부처님의 나라, 인도. 카스트 제도라는 엄격한 신분 제도의 나라, 인도. 요가와 명상의 나라, 인도. 오늘날 우리에게 다가오는 인도의 이미지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몰랐던 인도, 우리가 알고 싶은 인도의 문화와 철학을 나눕니다. 이 강좌는 3월 12일~6월 25일 /매주 화/저녁 7시~9시(2시간),  총 16회 무료로 진행됩니다. 신청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참가신청하기 ◁◁

[카드뉴스] 인도의 어떤 실험

2012년과 2014년 사이, 인도의 한 마을에서 ‘어떤 실험’이 있었습니다. 당신의 소득은? 당신의 직업은? 당신의 재산은? 실험 참여를 위한 자격은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단, 한 가지 원칙은 꼭 지켜야 했습니다. ‘무조건적일 것’. 주민들은 노동여부와 소득수준, 자산규모에 상관없이 매월 한 사람 당 성인은 200루피씩, 아동은 100루피씩 받기 시작했습니다.   ■ ‘제16호 희망이슈 – 기본소득이 2016년 한국사회에서 갖는 의미 : 지방정부 청년정책을 중심으로’에서 기본소득과 관련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마음껏 걸을 권리’ 되찾으려면

희망제작소는 2012년 한 해 동안 월간 도시문제(행정공제회 발행)와 함께 도시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로 제시해보려고 합니다. 희망제작소 각 부서 연구원들이 매월 자신의 담당 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풀어놓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 한 달 만인 지난해 11월 26일부터 종로구 인사동길과 감고당길(풍문여고~아트선재센터)의 차량 통행이 크게 제한되었다. 주중 평일에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는 사람들만 오갈 수 있게 된 것이다. “사람 중심의 걷고 싶은 거리 만들기에 초점을 뒀다”는 게 종로구 관계자의 설명이다. ‘안전하게 보행할 거리를 가질 권리’에 한 발 더 다가선 행정조처로 보인다. 17년 전 서울시 출입기자 시절, 기획기사로 보행권 확보 캠페인을 벌인 기억이 떠오른다. 당시 세종로와 태평로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