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조례

조례이야기 4
세계는 1센티미터씩 바뀐다

■ 소개 ‘도가니법’, 감사합니다? ‘도가니법’으로 불리는 성폭력 범죄 특례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됐다. 특수학교에서 벌어진 성폭력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 〈도가니〉 열풍 덕분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장애인과 그 가족들은 자극적인 이슈에 기댄 일회성 관심을 경계하고 있다. 이런 공분이 정작 장애인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차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관한 진지한 고민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 지역사회의 힘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려고 나선 사람들이 있다. 《세계는 1센티미터씩 바뀐다》는 장애 인권 조례가 만들어지기까지 3년 동안 고군분투해온 일본 지바 현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애아의 아버지이자 인권 침해 현장을 누벼온 기자, 그리고 조례 연구회의 위원장으로 조례 만들기에 깊숙이 관여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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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이야기
조례는 법률의 씨앗이다

■ 소개 는 저자가 지난 15년 동안 대학을 비롯해 자치단체에서 강의한 경험을 토대로 월간 과 희망제작소에 ‘전기성의 조례사랑이야기’로 연재한 것을 보완한 글이다. 조례를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마치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이야기하듯 풀어쓴 최초의 조례칼럼집이며, 저자의 ‘법이 제대로 만들어져야 나라가 잘 되고 국민생활이 편안해진다’는 평소 소망의 작은 결실이다. ■ 목차 제1부 조례는 법률의 씨앗이다 1.왜 하필이면 ‘조례사랑’인가? 2.조례는 법률의 씨앗이다. 3.조례는 법령을 평가한다. 4.조례는 법령의 거울이며 깔때기다. 5.‘법령의 범위안에서’는 성경말씀이 아니다. 제2부 조례가 살면 지방자치가 산다. 6.우주인 이소연 박사가 밝힌 지방자치원론 7.문제 많은 지방의원 의정비 조례의 갈등 8.주민은 있고 조례는 없는 ‘주민소환법’ 9.지방분권, 처음부터 다시 하자. 10. 조례제정운동본부 만들어야 합니까? 제3부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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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이야기 1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칭찬 학습법

■ 소개 ‘칭찬’이라는 작은 행위 하나가 아이와 사회를 이렇게 바꿔놓을 수도 있다는 것이 놀랍다. 이 책에는 최근 일본의 자치단체들이 “아이를 칭찬하며 키우자”는 뜻으로 제정하기 시작한 조례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가정과 학교, 지역 사회가 이 문제로 씨름하면서 경험하게 된 주목할 만한 변화에 관한 이야기들이 아기자기 하고 박진감 있게 소개 되어 있다. 칭찬은 한 사람의 삶을 격려하고 뒷받침하기 위한 마음의 표현이다. 칭찬은 아이를 밝게 만들고 자기 자신을 긍정하게 만들며, 결국 한 사람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만든다. ■ 목차 이 책을 추천하며 들어가며 제1장 칭찬하면 성적이 오른다 칭찬이 금메달의 영광을 가져다주었다 칭찬하면 의욕이 솟는다 어린이는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 부정적인 말보다 칭찬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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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조례연구 전담기구 ‘조례연구소’ 창립

희망제작소 부설 조례연구소는 조례를 주제로 한 다양한 연구 및 사업을 전개할 최초의 조례연구 전담기구로 오는 1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배재대 학술지원센터에서 창립기념세미나를 열고 공식 출범한다. * 기사주요내용 – 민간 싱크탱크 희망제작소, 조례 통해 지방분권 및 자치활성화 도모하는 ‘조례연구소’ 창립 – 조례에 대한 체계적 연구, 지방분권 촉진, 지역활성화 기여 등의 대안 마련 기대 돼 [ 한국아이닷컴 / 2006.09.11 / 이병욱 기자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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