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지방선거

희망제작소 지방선거 1차 투어 현장 스케치

희망제작소(상임이사 박원순)는 5월21~22일 이틀간 6.2 지방선거 1차 투어를 진행했다.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 후보(민주당)부터 황주홍 전남 강진군수 후보(무소속)까지 모두 18명의 자치단체장 및 의원후보들을 만나 지역현안 등을 주제로 대화하고, 이들 가운데 10명의 후보와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정책협약서는 “앞으로 희망제작소와 함께 지역재생, 커뮤니티비즈니스 등 지역 활성화 정책을 공동 발굴하고 추진한다”는 것이 요지이며, 이번에 정책협약을 직접 체결하지 않은 후보들도 희망제작소와 지역의 발전을 위해 공동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희망제작소가 이번 투어에서 만난 후보들은 희망제작소가 지난해부터 4차례 실시한 좋은시장학교 수료자, 풀뿌리시민후보전국네트워크가 추천한 후보, 각 지역 시민단체 관계자가 추천한 후보, 그리고 기초자치단체장 정당공천제 폐지를 주장해온 무소속 후보 등이다. 희망제작소는 투어에 나서기 전 중앙선관위원회에 문의해, 이들 후보들을 만나 지방자치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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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6.2 지방선거 후보자와 정책협약 추진

희망제작소는 6.2 지방선거를 맞이해 희망제작소가 지난 4년간 수행해온 다양한 정책연구 및 사업에 공감하는 자치단체장 및 지방의원 후보들과 정책협약 및 교류를 추진합니다. 이번 정책협약 추진은 지방선거를 통해 사회적 기업ㆍ 커뮤니티비즈니스ㆍ희망소기업 생태계 조성ㆍ주민참여ㆍ공공공간의 활성화ㆍ사회혁신 등의 정책이 확산되어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열어가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서이며,  대상자 선정은 희망제작소와 직접 교류해온 인사나 시민사회계에서 추천하는 인사 중 희망제작소가 표명해온 가치와 비전, 활동에 공감을 표명하는 후보자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이상의 정책은 희망제작소가 지난 4년간 주목하고 연구해온 주요 어젠다이며, 희망제작소는 이를 통해 미래의 희망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역과 지방이, 작은 소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살 수 있고, 우리 사회에 희망의 빛을 던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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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희망제작소, ‘지방선거 핸드북’ 출간

희망제작소가 오는 6월2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지방선거 핸드북’을 출간했다. 희망제작소는 12일 * 기사주요내용 – 희망제작소, 6월 2일 지방선거 앞두고 ‘지방선거 핸드북’ 발간 – 출마자들이 알아야 할 선거규정이나 상식, 지방자치 일꾼의 역할, 실현해야 할 정책 등이 담겨 있어 [ 광주인 / 2010.03.12 / 미디어오늘 류정민 기자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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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2010 지방선거 핸드북’ 출간

희망제작소가 정성껏 마련한 ‘2010 지방선거 핸드북’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작은 책자는 지방선거 출마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희망제작소는 창립 이래 지역이 세상의 중심이라는 관점에서 꾸준히 지역 문제에 천착해 왔습니다. 이 핸드북에는 지난 4년 동안 희망제작소가 기울인 노력과 고민이 집약되어 있습니다. 크기는 작지만, 어떤 책자보다 알차고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 ● 목차 ㆍ 인사말ㆍ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다섯 가지 논리와 스무 가지 법칙 – 박성민 ㆍ어떤 것은 되고 어떤 것은 안되는가 – 선거운동을 중심으로 살펴본 선거법 – 송봉섭 ㆍ희망제작소 소개 ㆍ희망제작소가 제안하는 275가지 정책 아이디어 ㆍ당선자학교 안내 ㆍ지방선거 일정 * 책자가 필요하신 분들은 본문 하단에서 PDF 파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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