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프로보노

사회적경제리포트 (4.8- 4.14)

사회적기업 비즈니스모델을관통하는 11가지 키워드-①정지영 희망제작소사회적경제센터 연구원비즈니스모델캔버스 사례로 알아보는 사회적기업의 비즈니스모델 진단과 혁신 방법 도시농업, 지역과 사람을 경작하는 사회적경제 김민주 희망제작소사회적경제센터 연구원農(농)을 통한 대안적 삶의 가능성을 살펴보자. [CO-UP]Share 공유경제뉴스 양석원 대표(@ejang, CO-UP)서울시의 공유단체 및 공유기업 지원 소식, 코하우징,카쉐어링 등 다양한 공유경제소식을 만나보자. [서평] 사람중심 비즈니스, 협동조합 이진영 강동구사회적경제센터 사무차장 진화하는 조합원 소유비즈니스, 협동조합의 역사와 미래 전망 정책 / 지원 사회적 경제조직 콘트롤타워 8일 출범협동조합·마을기업·사회적기업 등 ‘사회적 경제조직’을 지원하는 콘트롤타워가 지난 8일 출범했다. 중간지원기관은전국 7개 권역에서 운영되며, 사회적 경제조직의 설립상담부터 경영컨설팅까지 한 번에 제공한다. 연합뉴스 울산 북구 ‘사회적기업 인큐베이팅센터’ 설립 추진울산 북구가 사회적기업 인큐베이팅센터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인큐베이팅센터는 운영경험이 부족하거나 수익모델 미창출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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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O와 프로보노를 잇는 ‘SERVICE GRANT’

안신숙 희망제작소 일본 주재 객원연구위원이 전하는 일본, 일본 시민사회, 일본 지역의 이야기. 대중매체를 통해서는 접하기 힘든, 일본 사회를 움직이는 또 다른 힘에 대한 이야기를 일본 현지에서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일본통신 (13) NPO와 프로보노를 잇는 ‘SERVICE GRANT’지난해 연말 (11월23일 화요일) 오사카 브리제플라자홀에서 프로보노 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NPO법인 서비스그랜트와 일본을 대표하는 전자제품 브랜드 주식회사 파나소닉이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이다. 이날 포럼장에는 자리를 함께 할 일이 없을 것 같은 기업의 직장인과 갖가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일하는 NPO의 활동가 약 150여 명이 함께 했다. 참여한 사람들은 이미 프로보노 활동에 참여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직장인들과 프로보노 지원을 받고 있는 NPO관계자들이었다. 나는 이번 포럼이 오사카에서 개최된 관계로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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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로 뛰어든 PR 전문가

한국 젊은이, 영국 시니어를 만나다 (4) 희망제작소와 연세대는 협력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학생 현장 탐방 프로젝트 uGET’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프로젝트팀이 2010년 여름 한 달간 영국 런던에 머물면서 영국 시니어들의 사회공헌활동 현장을 조사해 그 방문기를 연재할 계획입니다. 영국에서 전해질 재기발랄한 젊은이들과 지혜로운 시니어들 간의 조우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민간 부문과 시민 사회를 이어주는 연결고리, 프라임타이머스를 방문했던 우리 팀은 현재 왕성히 활동하는 회원으로부터 보다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졌습니다. 회장인 브렌트씨에게 소개를 받아 현재 여러 NPO들의 일을 돕는 회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 멋진 분의 이름은 줄리아 로버츠(Julia Roberts).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이죠? 실제로 만나보니, 동명의 영화배우 못지 않게 아름다운 여자분이셨습니다.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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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젊은 ‘선생님’

희망제작소 2층에는 NPO정보센터라는 곳이 있습니다. 국내 서울, 경기를 비롯한 지방 곳곳의 NPO 자료들과 함께, 관련 도서들이 있는 곳인데, 이곳에서 매 주 2회 한 분의 시니어가 행복하게 봉사 중이십니다. 바로 ‘최강주’ 선생님, 그 분을 소개합니다. Q: 선생님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히 듣고 싶습니다. A: 전남 장성에서 태어났지요. 해방둥이입니다. 지금, 한국 나이로 66살 먹었네요. 딸 둘, 아들 하나 두고 있는데, 딸 둘은 결혼했고, 대학 다니는 아들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법학을 전공했고, 교직을 선택해 고등학교에서 정치와 경제를 가르쳤는데, 군산에서만 30여년 보냈습니다. 교직에만 34년 몸담았군요. 어른을 부르는 호칭이 아니라, 정말 ‘선생님’이셨습니다. 선비의 풍모가 느껴졌습니다. 전, 선생님을 만나뵐 때면 꼭 여쭈어 보는게 있습니다. Q: 기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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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렛츠 수강생의 ‘너무 간단 명료한’ 후기

“수요일 저녁마다 경남 마산에서 서울까지 이천리 길을 달려온 임나혜숙님께 목베개를 선물해 드립니다.” “교육내용을 매회 정리해 카페에 올리주신 이정훈님, 마인드맵을 통해 새로운 정리의 기술을 보여준 김민정님을 정리의 달인으로 인정합니다.” 교육이 끝나면 으레 수료증을 받고 단체사진을 찍는 흔한디 흔한 수료식은 퇴근 후 렛츠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지루한 일이었습니다. 회사에 보고할 것도 아니고, 자발적으로 찾은 교육이었기 때문에 그런 겉치레 행사는 피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퇴근 후 렛츠 사람들은 조금 색다른 종강파티를 준비했습니다. 퇴근 후 렛츠 카페에 최다 글을 올린 유승혁님, ‘질펀한 수다한 판’이라는 제목으로 카페 회원들의 뜨거운 반향을 이끈 천현정님, 그리고 맞벌이 부부가 함께 퇴근후 렛츠를 수강하신 최은영, 이윤호님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답니다. 그리고 진행된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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