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행복지수

[카드뉴스] 우리에게는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

최근 10년간 한국의 실질 GDP는 29% 증가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삶의 질은 겨우 12%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실제 한국의 삶의 질 순위는 OECD 35개 국가 중 28위이며, 2017년 UN이 발표한 세계행복지수에서는 155개 국가 중 56위를 차지했습니다. 사회 양극화, 세대갈등, 불공정 경쟁… 경제는 성장했지만, 각종 갈등이 난무하는 한국 사회. 우리는 행복할 수 없을까요? ■ 제35호 희망이슈 ‘행복, 시민의 목소리로 볼륨을 높여라’에서 주민의 삶 속에서 행복을 찾고, 참여를 증진할 수 있는 더 많은 방법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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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공모] 야근,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희망제작소 사회혁신센터는 TBS FM 열린아침 송정애입니다 와 함께 매주 수요일 ‘세상을 바꾸는 시민 아이디어’ 코너를 진행합니다. 이 코너는 사회를 위한 공익적 아이디어를 상상하고 제안하는 ‘사회창안’에 대해 소개하며, 기존 시민 아이디어 제안 사례도 알아보고 새로운 주제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접수하도록 독려하는 시민참여형 코너입니다. 매주 수요일 아침 오전 8시30분 FM 95.1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번 한 주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상상해볼 주제는 야근입니다.OECD에서 50주년 기념으로 가입국가 국민들의 삶과 행복에 대한 조사를 해본 결과, 한국인들은 OECD 가입국 평균 노동시간인 1739시간보다 훨씬 많은 연 2256시간 일한다고 합니다. ‘월화수목금금금, 칼퇴근’ 등의 단어는 야근이 자연스러운 한국 사회 근로자들의 현실을 반영해줍니다.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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