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희망제작소 뿌리센터에서는 13년의 지방자치의 역사 속에서 변화의 주역이 되었던 삼선자치단체장을 초청하여 포럼을 진행합니다. 이번에 초청한 조남호 전 구청장은 환경행정을 수행하면서 지역주민과 함께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삼선단체장 포럼을 통해 조남호 전 구청장이 겪었던 다양한 경험, 에피소드, 노하우를 들어보고 지방자치제도의 미래와 지역 발전을 위해 진지하게 토론하는 장이 마련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