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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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08년 2월 29일(금) 늦은 6시 30분부터~
○ 장소: 희망제작소 3층 회의실
○ 식순:
1부- 사회창안 2월 정기모임(총회) 및 이달의 으뜸 아이디어 시상식
2부- [2월 와글와글포럼] ‘시민이 본 사회창안활동의 평가와 전망’
발제 및 토론자: 시민평가단 1기 박문수 선생님, 창안 활동가 송종대 선생님, 정재도 사회창안센터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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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창안센터입니다.

2008년 2월 29일 금요일, 오늘!
사회창안 시민모임(사회창안클럽 2월 총회) 및 ‘특별한’ 와글와글 포럼을 개최합니다.

오늘 사회창안클럽 정기모임(2월 총회)에서는 무려 07년 11월부터 08년 1월까지 3개월간 밀린(^^;) 이달의 으뜸/버금 아이디어 시상식이 개최됩니다. 특히 올해 1월부터는 매월 으뜸 아이디어 선정에 대해 배심원제를 도입, 시민평가단, 아이디어 노리단, 사회창안 서포터즈, 센터 연구원 각 2인이 랜덤 방식으로 선정되어 총 8명이 으뜸 아이디어 선정에 참여하였습니다. 두두둥~ 개봉 박두!

그리고 이번에는 특별히 ‘시민이 본 사회창안활동의 평가와 전망’ 이라는 주제로 사회창안 시민모임에 맞춰 와글와글 포럼을 개최합니다.
지금까지 거의 2년간 열심히 진행된 사회창안 활동!
이는 직접 아이디어를 올려주시는 시민, 그리고 이를 조사, 평가해주시는 또 다른 시민 활동가들, 마지막으로 이를 모아 정책제안 작업 및 언론 공론화 작업을 수행한 센터 연구원, 인턴들이 함께 이루어온 과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기간 동안 시민평가단을 위시한 다양한 창안그룹 내 활동가들의 열정에 비해 사회창안센터가 그 열정을 모두 담을 만큼 시스템을 잘 구축해오진 못해 아쉬움을 안겨드리기도 했던 기나긴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이번 2월 와글와글 포럼은 아예 주제 자체를 ‘사회창안활동’으로 잡기로 전격 결정하였습니다.
오늘 와글와글포럼에는 저희 창안센터의 발제와 더불어 시민평가단 1기 박문수 선생님과 창안 활동가 송종대(거름더미) 선생님 이렇게 두분께서 열띤 토론자로 참석하시니, 사회창안활동을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늦은 6시 30분, 서울 종로구 안국역 6번 출구 희망제작소 3층 회의실에서 간단한 저녁 다과와 함께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