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사회혁신기업

4팀의 청년 사회적기업, 고생길이 열렸네

지난 반 년 간 활동의 결실을 맺는 자리, 희망별동대 수료식 Hope & Hope Day를 끝으로 희망별동대 1기의 활동이 마무리됐습니다. 이 날의 수료식은 각 팀이 그동안 펼쳐온 사업을 공개하고 마침표를 찍는 시간이자(End), 희망별동대를 수료한 후에도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는 기회(And)의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희망별동대 수료식은 1기 활동발표 및 최우수팀 선정, 시민서포터즈 모집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는데요, 희망별동대원들이 6개월간 전국방방곡을 발로 뛰며 만난 다양한 사람들이 깜짝연설자로 등장해 이들의 활동을 지지하기도 했습니다. 서포터즈가 생겼어요 희망별동대 최우수팀 선정은 뮤직뱅크식(?) 평가방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사회적기업과 관련된 전문가 분들의 평가와 운영진들의 평가, 그리고 ‘Hope & Hope Day’에 참석한 시민들의 투표결과를 합산해 최우수팀을 선정했답니다. 이날 약 50여분의 참석자 대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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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당신이 꼭 만나야 하는 청년들

 ★  많은 분들의 요청으로 인터파크를 통한 예매가 10일 23시 59분까지로 연장되었습니다. 인터넷 예매가 종료된 후 잔여 좌석에 대해서는 내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오후 6시 현재 잔여좌석은 약 700석입니다. 가급적 인터넷으로 미리 예매 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세상을 바꾸는 1천개의 직업> 행사가 이번 주 토요일(11일)로 다가왔습니다.    ☞ 행사공지 바로가기 당일 소개할 1000개의 직업 리스트 정리하랴, 참가자 모집하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오늘은 잠시 짬을 내어 <세상을 바꾸는 1천개의 직업>이 마련한 또 하나의 선물!  토요일 행사장에 오시면 만날 수 있는 사회혁신부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사회혁신부스는 당일 12시부터 6시까지 행사장 바깥에 설치되어 참가자들을 만나게 됩니다. 청년들이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사회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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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별동대, 6개월 간 무슨 일이 있었나

가슴 속에 품어왔던 꿈과 희망을 현실로 구현해내기 위해 정신없이 달려온 희망별동대. 드.디.어. 종점을 알리는 벨이 울렸습니다. 희망별동대 1기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Hope & Hope Day’가 다가온 것이지요. 희망별동대 수료식을 ‘Hope & Hope Day’ 라고 칭한 데는 이유가 있답니다. 지난 6개월간 희망별동대가 전국방방곡곡을 발로 뛰며 만난 다양한 사람들, 그리고 이네들과 함께 울고 웃고 부대끼며 만들어낸 사업들을 공개하는 마침표(End)이자, 희망별동대를 수료한 후에도 사업을 지속시킬 수 있도록 각 팀에게 힘을 모아주는 시작점(And)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던 것이지요. 이날 행사는 접수를 조기 마감할 만큼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셨는데요, Hope & Hope Day 행사 소식을 전해드리기 전에 각 팀이 진행한 7월 맛보기 활동 (실전 프로젝트 수행)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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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좀 하면 감옥갑니까”

우리의 미래를 경작하는 희망농사,  대한민국 청년들의 사회혁신 프로젝트 희망별동대! 지난 6월 26일에 진행했던  ‘날개를 달아주세요‘  에 대해 잠깐 언급해드렸지요? 희망별동대를 시작할 때의 첫 마음과 행사를 맞이하게 되기 까지의 과정을 간략하게 설명드렸습니다. 희망별동대 친구들이 세상에 첫 선을 보였던 ‘날개를 달아주세요’ 현장! 손에 땀을 쥐게 했던 그 첫 데뷔를 좀 더 자세하게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 별동대가 이번 행사를 준비한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지만 함께라면 가능하다.’ 사회경험이 없고 전문성이 부족한 청년들에게 힘을 보태주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던 것이죠. 어떤 팀들은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차나 카메라를 필요로 하기도 했고, 그저 무한한 관심과 격려를 바라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이렇듯 행동하는 젊은이들에게 날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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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수표로 날개 단 대학생들

우리의 미래를 경작하는 희망농사,  대한민국 청년들의 사회혁신 프로젝트 희망별동대! 지난 6월 26일, ‘날개를 달아주세요’  행사가 열렸습니다. 희망별동대 대원들이 자신들의 꿈을 이야기하고, 그 꿈에 날개를 달아주기 위한 자리였지요. 별동대원들은 어떤 희망을 품고 있으며, 어떤 날개를 필요로 했을까요?  별동지기 민혜가,  그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 별동대 지원서에는 이런 질문이 있었습니다. “희망별동대를 통해 얻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희망별동대를 통해 가장 크게 얻고 싶은 것은 역시 ‘희망’ 그리고 ‘믿음’입니다. 대학생이 현실 문제에 나 몰라라 한 채 자신의 스펙 쌓기에만 치중할 수 밖에 없는 이 현실을 가슴 깊이 새기고 ‘사회 혁신 기업’이란 희망으로 돌파할 수 있을 거란 믿음, 만약 이번 활동을 통해 이 희망과 믿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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