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지역경제

사회적경제리포트 (1.14- 1.20)

[CO-UP]Share 공유경제뉴스 양석원 대표(@ejang, CO-UP)함께 식사하면서 이야기 나누는 소셜다이닝 ‘집밥’의소식을 만나보자. 또한 국내공유경제 기업들의 리스트도확인할 수 있다. 2013년사회적경제리포트가달라집니다 사회적경제센터 사회적경제리포트가 더욱 짜임새 있는 기획과 필진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2013년 따끈한 개편소식을 만나보자. 정책 / 지원 서울시의회, 협동조합 지원조례 만든다 서울시의회는 협동조합의 육성과 지원에 필요한 협동조합 지원조례를 만는다고 15일 밝혔다. 조례안은 서울시장은 협동조합 등의 설립과 운영 활성화에 필요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협동조합 등의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종합적인 시책을 수립하여 시행토록 하고 있다. 뉴스1   사회적 협동조합 ‘행복도시락’ ‘카페오아시아’ 출범 기획재정부와 고용노동부는 15일 ‘행복도시락’과 ‘카페오아시아’를 각각 1호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인가했다. 사회적 협동조합은 지역 주민의 권익과 복리 증진을 꾀하고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와 일자리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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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샴 수이 포의 특별한 지역운동

희망제작소 사회혁신센터와 여행사공공의 야심작 ‘세계사회혁신탐방(Social Innovation Road)’은 대륙별 사회혁신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사회혁신의 세계적 동향을 파악하고 사례별 구체적인 방법론을 습득할 수 있는 해외 연수 프로그램입니다. 7월 8일~14일 진행된 세계사회혁신탐방 Asia 1기 원정대는 사회혁신을 위한 다양한 실험이 벌어지고 있는 홍콩과 태국을 방문하였습니다. 우리 함께,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세계사회혁신탐방 Asia 1기 원정대의 사회혁신 탐방기를 연재합니다. ② 세계사회혁신탐방기 홍콩 샴 수이 포의 특별한 지역운동샴 수이 포는 전통적으로 서민과 노동자들이 다수 거주했던 까닭에 노동조합운동이 활발히 전개되었던 지역이다. 1960년대에서 70년대까지는 주로 노동자권리보호운동과 여성노동자보호를 위한 활동을 해왔으나 1980년대부터 제조, 생산시설들이 본토(중국)로 이전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샴 수이 포는 커다란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이 시기 전체 3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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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현장, 현장에서의 1박 2일

목민관클럽은 지역의 다양한 특성에 기초한 정책을 개발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자발적인 협력과 연구모임입니다.지난해 9월 7일 창립 총회를 개최했고, 2011년 1월 현재, 230여 개 지방자치단체 중 49곳이 가입되어있습니다. 희망제작소에서 사무국을 운영하며, 지난해 10월 말 1차 정기포럼의 일환으로 핀란드와 영국의 공공디자인 및 사회적일자리 창출 현장 견학을 다녀오면서 활동을 시작했답니다. 눈비가 몰아치던 지난 12월 28~29일, 전북 완주군에서 2차 정기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사실 자치단체장에게 연말은 숨쉴 틈 없이 바쁜 시기입니다만,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하기 위해서는 도움닫기가 필요한 법. 목민관클럽은 숨가쁘게 달려온 민선 5기 6개월을 되돌아보고, 지역경제 활력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전북 완주의 여러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28일 오후 2시, 먼저 대한민국 술에 관한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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