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짝꿍명함

[공지] 희망커피 1호점을 소개합니다. – 두번째 이야기

희망커피 1호점 방문기두번째 이야기 (Ⅱ) by 희망인턴 14기 정혜림   희망을 경영하는 행복디렉터: [DaynLife] 대표 권신우 – 짝꿍동물: 산굴뚝나비(이하 디렉터) 짝꿍이 된 멸종위기 동, 식물을 명함에 새겨 환경보호를 실천하게 되는 짝꿍명함 프로젝트. 누구보다 자연을 생각하고 짝꿍명함을 사랑하는  행복 디렉터 권신우씨께서   샵에서 가장 눈에 뛰는 좋은 장소에 짝꿍명함 홍보공간을 마련해주셨습니다.  이 공간은 짝꿍명함을 신청해주신토탈 뷰티 컨셉샵 [데이앤라이프] 권신우 대표와 staff 12명 그리고 그 분들의 멸종위기 짝꿍동물들의 사진들로 채워집니다.                     (↑후원금 모금을 위한 커피제조 공간이자 짝꿍명함 신청자와 멸종위기 동, 식물 사진 프레임이 걸릴 공간↑) 희망제작소 미디어 팀이 매장 한쪽에서 스텝들과 사진촬영을 진행하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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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커피 1호점을 소개합니다. – 첫번째 이야기

희망커피 1호점 방문기 첫번째 이야기 by 희망인턴 14기 정혜림(이하 희망) 생크림 적게 드릴까요? 시럽은 넣으세요? 우유는 저지방? 아이스 or 핫? … 그저 “아이스커피 한잔 주세요.”를 외치던 우리에게 커피는 어느 순간 수많은 선택들을 해야 할지라도 스템프 9번을 꼭 채워 무료 커피 한잔을 먹게 하고야 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커피를 좋아하시나요? 입맛 까다로운 넓적부리 도요새가 매일 매일 들르는 희망커피 1호점의 그린커피를 권해드리고 싶은데… 그린커피 한잔 어떠세요? 자! 이제부터 자연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그린커피를 만들어 드리는 희망커피 1호점을 소개합니다. 마시면 행복해지는 커피를 만들어 드릴께요. 희망을 만드는 바리스타: 송아영(데이앤라이프 바리스타)(이하 바리스타) – 짝궁동물: 이리와디 돌고래 멸종위기 동, 식물과 짝꿍이 되고 짝꿍동물이 삽입된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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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인턴들의 희망 프로젝트 1탄 – 짝꿍 프로젝트를 홍보하라!

희망 인턴들의 희망 프로젝트 1탄 – 짝꿍 프로젝트를 홍보하라 <KT 아트홀 내 KT 갤러리>    서울 광화문 KT 아트홀에 위치한 KT 갤러리에서 “Happy together –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거를 꿈꾸다“라는 이름의 전시가 현재 진행 중입니다(7월 1일 ~ 29일).   <‘Happy together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거를 꿈꾸다’ 홍보 포스터>    그 중 하나가 희망제작소의 아이디어 뱅크 김진수 디자이너가 계획한 짝꿍계획(A best friend project)입니다. 그리하여 열정 가득한 저희 14기 희망제작소 젊은 인턴들이 함께 일을 하나 벌여 보기로 했습니다. 이른바, [인턴 프로젝트 1탄, 짝꿍명함의 1일 판촉사원이 돼라! ]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짝꿍계획이 전시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짝꿍명함에 대한 홍보와 정기후원 회원 모집을 함께 진행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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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씨와 원순씨가 만났을 때: 짝꿍명함으로 작은 희망찾기 후기

많은 분들의 참여로 성황을 이루어주신 넓적부리도요 후원프로그램 : 짝꿍명함 만들기는 오늘 부로 막을 내립니다. 제일 먼저 목판화가 이철수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이철수 선생님께서 이철수 나뭇잎편지를 통해 위 내용을 소개해 주신 날은 온라인 후원회원 쓰나미가 몰아닥친 날이었습니다. 실시간으로 늘어나는 희망씨 후원회원 바라보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몰랐던 행복한 추억이었습니다. 이철수 선생님께는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런지 모르겠습니다. 천천히 나누어 갚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서 다양한 경로로 신청을 해주셨고 사실 지금도 계속 신청을 해주고 계십니다. 이제는 소기업이나 단체 단위의 짝꿍명함 신청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금주까지 의사를 밝혀주신 분들의 숫자까지 더해진다면 이번 프로그램의 목표였던 희망씨 회원 200분 가입은 무난히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넓적부리도요새 신청이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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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씨와 원순씨가 만났을 때: 짝꿍명함 프로젝트?

원순씨와 함께!넒적부리도요 짝꿍명함 만들기.   원순씨는 참 많은 직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아름다운재단,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 거기다가 기타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고문, 감사, 이사… (다 기억이나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원순씨가 그 수많은 명함 중에서도 가장 애착을 가지고 계신 명함이 있는데요. 바로 넓적부리도요?짝꿍명함입니다. ? 원순씨가 계신 희망제작소에는 몇가지 독특한 문화가 있는데요. 바로 ‘에코피스’문화와 멸종위기 동물식물 ‘짝궁명함’이 그것입니다. 이번 넓적부리도요 두 번째 프로젝트는 짝궁계획의 기본 취지를 ‘명함’이라는 소재로 살려내었습니다.? 개개인마다 멸종위기동물이나 식물, 소외동물 등등… 과 짝꿍을 지어 각자 자신만의 명함을 만들어 생태위기에 처한 그들을 널리 알리고, 그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전합니다. 명함이라는 속성 상 만나는 사람들에게 생태위기 의식을 전달해 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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