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1004클럽]Marie&M에서 환경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엽니다

원진희 원장님께서 운영하시는 Marei&M에서 다음달 14일에 환경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열게 됐습니다. 환경보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원진희 원장님은 희망제작소에서 진행중인 짝꿍명함 캠페인에도 참여해주고 계십니다. 원장님의 짝꿍동물은 두꺼비라고 하네요.(http://blog.makehope.org/)  …

[HMC 6월 모임/후기] 북촌을 거닐다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역사와 전통의 도시 서울의 곳곳에는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가 아직도 살아 숨 쉬고 있다. 특히 북촌은 과거 조선시대 양반들이 거주했던 지역으로 그 흔적이 잘 보존되어 있는 유서 깊은 곳이다. 오늘 Hope Makers’ Club(아래 HMC)은 이곳 북촌의 한옥마을 구석구석을 들여다보며 …

6번째 천사: 나눔을 통해 사회의 빛과 희망을 만드시는 김동한 대표님

칼리 지브란이 말했습니다. 「재산이란 단지 내일의 모자람을 두려워하여 지니고 지키는 물건이며 언젠가는 놓고 가야하는데 청할 때 주는 것은 좋은 일이다. 청함이 없어도 알아서 주는 것, 이것이 더욱 좋은 일이다. 세상에는 기쁜 마음으로 주는 사람이 있거니와, 그 기쁨은 그들의 응당한 보상이로 …

5번째 천사: 매장에서 고객들과 함께 모금함을 키워가는 권신우 원장님

살다보면 거대한 짙은 구름이 햇빛을 종종 가릴 때가 있습니다. 하늘뿐 아니라 우리의 인생도 그러합니다. 때때로 다가오는 낙담과 실망, 거기서 느끼는 두려움은 우리를 더욱 곤곤하게 하기도 합니다. 무엇이 그토록 우리를 두렵게 할까요? 그것은 스펜서가 주창한 ‘적자생존’(適者生存)에 의해 지배 …

[6월 김치찌개데이/후기] 독설보다 강한 양파

6월 14일 월요일, 트위터 팔로워(독자) 2만 5천명,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트위플(트위터를 이용하는 사람들) 50인 중 한 명인 시사인 고재열 기자가 희망제작소 회원들에게 김치찌개를 대접하기 위해 희망제작소를 찾았습니다. 민들레 사업단에서 자원활동을 해주시는 강민숙, 강숙희님이 일찍부터 …

[HMC 6월 모임/후기] 아침 산사에서 신록을 만나다

강남 한복판에 이런 곳이 있다니! 흔히들 절이라고 하면 으레 시외 한적한 곳이나 숲속에 있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러니 오늘 봉은사 방문이 처음인 회원들은 다들 놀라운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서울에서도 땅값이 가장 비싸다는 이곳 강남의 빌딩숲 사이에 이런 예스럽고 한적한 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