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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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리지 않아도, 그리고 있다.
예술가 / 이덕순 (화가)

서문

1992년 3월 21일 처음으로 미술학원에 갔습니다. 그 후로 20년이 넘게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화가이기 이전에 저는 ‘나는 누구인가?’를 묻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고민하는 2014년을 살아가는 소시민입니다. 다만 그림을 그리며 대답을 얻고, 내일의 나아갈 방향을 결정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림은 제가 만나고 만들어 가야 하는 세상입니다. 기쁨을 누리는 자리이자, 사람과 소통하며 가치를 생성하는 매개입니다. 제가 그림을 그리며 만났던 행복을 이야기 하며, 예술 감성을 통해 일상을 좀 더 아름다운 삶으로 나아가는 여러 가지 방향에 대하여 나누고자 합니다.

목차

1. 나의 미술 역사
2. 재능을 넘어선 간절함
3. 예술적인 삶이란?
4. 예술가는 특이하지 않다.
5. 나의 그림 속에 너의 이야기

미리보기

작품 소개? http://neolook.com/archives/20131115e
http://neolook.com/archives/2009031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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