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책-경찰] 나는 오늘도 시민을 위해 달려간다


제목

나는 오늘도 시민을 위해 달려간다
경찰 / 조효익 (충남당진경찰서 경장)

서문

경찰은 다가가기 어려운 무서운 사람이다. 항상 사건이 진정된 뒤에 나타난다. 순찰만 돌지 문제 해결에 나서려 하지 않는다. 자주 비리를 저지른다 혹시 경찰에 대해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진 않나요? 주위를 살펴보세요. 범죄예방을 위해 쉬지 않고 돌아다니는 순찰차량. 살인, 강도 등 강력범죄를 저지른 범인을 검거하기 위해 밤낮없이 일하는 형사들.

경찰들의 세상을 모두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7년이라는 시간동안 경찰 업무를 하면서 느꼈던 감정들을 여러분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경찰에 대한 편견이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목차

1. 경찰마다 하는 일이 다르다?
2. 경찰로 살면서 느끼는 것들
3. 경찰에 대한 편견,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을까?
4. 국민이 없다면 경찰도 없다
5. 동료를 잃은 슬픔보다 더 큰 것은 악성 댓글이다

추천합니다

경찰이 되고 싶은 분
경찰에 대한 편견이 있는 분
경찰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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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박물관  (http://www.policemuseum.go.kr/)
– 폴인러브 (http://polinlov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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