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한 혁명가의 탄생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는 고령사회의 진입을 불안해 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초고령사회를 넘어 30년 후에는 35% 이상이 65세 이상의 인구로 대체된다고 하니 사회적, 경제적 불안을 떨쳐낼 수가 없는 실정이다. 한국도 일본과 유사...
나는 버마의 봄을 희망합니다
나는 난 오카타(Nan okata)이다. 나이는 22살이며 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부 3학년에 재학 중인 버마(미얀마) 유학생이다. 한국에 와서 내가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교육 수준이 높은 나라들이 많은데 왜 한국에 유학 왔어요?” 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