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마을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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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민주주의’ 의 실현을 위하여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하여 희망제작소 후원회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에 대해 희망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공부하는 뿌리공부방 일곱 번째 모임이 지난 5월 30일(수) 저녁 희망제작소 4층 희망모울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뿌리공부방에서는 성균관대 경제학과 김인숙 박사를 모시고 에너지민주주의와 녹색일자리라는 주제에 대한 강의를 듣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에너지 정책의 대안을 찾아보았습니다. 그 강의 내용을 소개합니다. 정부의 에너지정책은 환경보전과 경제적인 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정부 정책 기조를 나타내는 것이 녹색성장과 재생에너지 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녹색성장은 온실가스와 환경오염을 줄이는 지속가능한 성장의 개념으로서 녹색산업에 투자하고, 청정에너지·녹색기술을 지원하여 경제발전과 환경보전 두 가지를 동시에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추진되었다. 하지만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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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을 품에 안은 사람들

④ 품애 김정찬 이사 6월9일 토요일 아침, 보고 또 봐도 반가운 얼굴 SDS 11기 수강생들을 경복궁역 1번 출구에서 만났습니다. 오늘은 따뜻한 사람들의 마을 공동체 ‘품애’를 만나러 갑니다. 품애의 김정찬 이사와 함께 서촌 구석구석을 탐방할 예정입니다. 서촌은 피륜동, 사직동, 효자동 등 여러 지역이 혼합된 한옥 밀집 지역입니다. 북촌이 조선시대의 대감들이 살았던 곳이라면, 서촌은 궁중 관리인들이 살았던 곳입니다. 그래서 북촌의 웅장하고 커다란 한옥과는 달리 서촌은 작고 소박한 아기자기함이 있습니다. leftright 한옥은 흙, 나무 등 자연의 재료로 지은 집이기 때문에 비가 오면 벽이 헐고 기와가 무너질 수 있지만, 사람이 사는 온기가 있으면 자연 건조되어 튼튼하게 버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서촌 마을은 골목이 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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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리포트 (5.3-5.9)

협동조합과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어떻게 할 것인가 ②목민광장‘협동조합기본법’ 발효가 가져올 변화와 협동조합이 우리사회에서 성공 모델을 만들어내며 안착하기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살펴본다. 지역에 뿌리깊은 사회적기업 바람에 아늬묄세 ② 박성훈 편집위원 지역기반 사회적기업 육성, 지역의 ‘이슈 ‘를 마을 주민의 입장에서 풀어가는고민이 필요하다. 공유경제 이야기양석원 대표(@ejang, CO-UP) 공유경제(협력소비) 비즈니스를 위한 세가지 법칙! [SE Talk]영상으 로 엿보는 두번째 사회적경제 이야기! TED Acumen Fund의 대표 “Jacqueline Novogratz”의 보다 건강한 사회를 위한 투자, “Patient Capital(인내 자본)” 정책 / 지원 경기도, 사회적기업 등록제 실효성 높이기로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경기도형 예비사회적기업 등록제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지난 5일 토론회를 개최. 조례에서 위임하고 있는 경기도형 예비사회적기업의 등록요건, 재정지원 방법 등이 중점 논의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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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리포트 (4.26-5.2)

협동조합과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어떻게 할 것인가?목민광장협동조합기본법 제정을 맞아 그 의미와 내용을 살펴보며,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꼬꼬마연구원의 SE수다②집과 가족에 대한 상상변주곡 배민혜 연구원집에서 자유롭게, 서로 공유하며 사는 것이가능할까? 주거공동체 ‘빈집’이야기! [CO-UP/Share]불가능한 꿈을 품은 여섯번째 리얼리스트양석원 대표(@ejang, CO-UP) 가장 쉽고 빠른대여를 위한 서비스 소셜대여플랫폼, ‘wonderlend!’ 지역에 뿌리깊은 사회적기업 바람에 아늬묄세① 박성훈 편집위원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관심과 동의를 이끌어내는 것이 첫번째이다. 정책 / 지원 사회적기업진흥원장, “기업가 정신 살아있는 사회적기업 육성하겠다”민간이 주도하는 생태계 조성을 강조하며, 사회적기업 발전의 가장 큰 도대는 ‘사람’이기에, 인재육성에 방점을 둘 것이라 밝혀. 한국경제   서울시,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로 ‘사람가치’회복 서울시는 주민의사에 따라, 주민이 자발적으로 추진하는 마을공동체 사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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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현장, 현장에서의 1박 2일

목민관클럽은 지역의 다양한 특성에 기초한 정책을 개발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자발적인 협력과 연구모임입니다.지난해 9월 7일 창립 총회를 개최했고, 2011년 1월 현재, 230여 개 지방자치단체 중 49곳이 가입되어있습니다. 희망제작소에서 사무국을 운영하며, 지난해 10월 말 1차 정기포럼의 일환으로 핀란드와 영국의 공공디자인 및 사회적일자리 창출 현장 견학을 다녀오면서 활동을 시작했답니다. 눈비가 몰아치던 지난 12월 28~29일, 전북 완주군에서 2차 정기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사실 자치단체장에게 연말은 숨쉴 틈 없이 바쁜 시기입니다만,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하기 위해서는 도움닫기가 필요한 법. 목민관클럽은 숨가쁘게 달려온 민선 5기 6개월을 되돌아보고, 지역경제 활력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전북 완주의 여러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28일 오후 2시, 먼저 대한민국 술에 관한 모든